각개전투할 때 야간 전술 보행이 뭐냐면
한발자국 걷기 전에 전체 손으로 천천히 확인하고 땅 짚고 한발 자국 살포시가고 이거 무한 반복인데 시발 상식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어느세월에 이걸 다하냐고 마일즈나 kctc 때 이거 할 것 같아? 안해 시발.
한발자국 걷기 전에 전체 손으로 천천히 확인하고 땅 짚고 한발 자국 살포시가고 이거 무한 반복인데 시발 상식적으로도 체력적으로도 시간적으로도 어느세월에 이걸 다하냐고 마일즈나 kctc 때 이거 할 것 같아? 안해 시발.
죽기 전에 한번은 필요하겠지
언제 제대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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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없이 있는건 아닐거라봄 어차피 그런거 미군이 정립한걸건데. 조명도 없고 야간 무월광이면 진짜 앞 하나도 안보이잖아
이게 시대적으로 도태당해서 현실에 안 맞는게 계속 이어지는게 좀 있는데 이것도 마찬가지 아닐까 싶음... 무월광이면 쓸모있는건 맞는데 북한군이면 몰라도 중국군만 해도 야시경 달고 걸어오면서 우리 대가리 딸거라 현실에선 무쓸모아닐까 싶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