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봐도 질 수 밖에 없는 약소국이 패권국의 침공을 막아내고

지역 정세를 변혁 시키는 싸움은 수백년에 한 번씩 나타남


대부분은 세계적 정세를 못이기고 약소국이 밀리는 형태로 나타나고

주변 강대국들은 약소국을 못 믿어서 밀리는걸 수수방관 하고

그러다가 강대국 vs 강대국이 직접 맞 부딪히면서 세계대전급 대전투가 일어나는게 일반적임


역사적으로 따져봐도 우러전같은 전쟁 별로 생각 안나지?


군붕이들은 역사적으로 희귀한 이벤트를 실시간으로 목격하는 행운아들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