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러시아와 경제 연관성은 끊어진 상태고

전쟁은 일어났고


군갤에서 N무기 이야기 접할 땐 흔하게 접하는 내용이라 별 감흥 없었음.


근데 일상생활에서 버스정류장 있는데 기사 한 줄 씩 나오는 거에

"미국, 러시아 N무기 쓰면 '결정적 대응' 할 것" 이거 보는데 정말 위험한 시기에 살고 있는 거 아닌가? 이런 생각이 들더라.

물론 쿠바급 사태처럼 강대국끼리 군사적으로 부딪히는 건 없다지만. 시대도 바꼈고. 지금 정도면 냉전 맞지 않나?

서방 언론 보면 학계에서는 신냉전으로 보는데 행정? 쪽으로는 냉전으로 안 보는 거 같더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