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삼촌이 총대 안매면 유럽 조카들은 절매 먼저 안나서고
특히 독일조카는 같은 말이라도 예쁘게 할 줄을 몰라서 트롤링 열심히 하던데
그런 유럽, 특히 독일이 미국 제끼고 나토군의 중심에 설거라던 2000년대 독뽕들의 대가리속은
지금 러뽕들의 대가리속만큼이나 이해가 안가네
구글 번역기랑 파파고가 없던 시절이라 그랬나?
미국삼촌이 총대 안매면 유럽 조카들은 절매 먼저 안나서고
특히 독일조카는 같은 말이라도 예쁘게 할 줄을 몰라서 트롤링 열심히 하던데
그런 유럽, 특히 독일이 미국 제끼고 나토군의 중심에 설거라던 2000년대 독뽕들의 대가리속은
지금 러뽕들의 대가리속만큼이나 이해가 안가네
구글 번역기랑 파파고가 없던 시절이라 그랬나?
그때면 얻을 수 있는 정보도 제한적이었을테니
외국어 몰라도 거칠게나마 이해가 가능한 시대가 된게 참 큰거 같음
토션바 깎는 노인 같은 헛소리는 몰라도 독일제 디젤엔진만큼은 팩트였으니까 기본적인 기계적 신뢰도에 대한 기대치가 크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