겁나게 많이 들어가는 무유도 로켓들이 탄약을 쓸데없이 많이 쳐먹으니까 위력에 비해서 보급 소요가 너무 과대한거 같더라
댓글 3
원래 구룡을 포함한 그라드 계열의 다연장들이 순간 화력 집중으로 적을 아작내는데에 의미가 있는 물건들임. 장기적으로는 일반적인 포병 화력이 충분히 뒷받침되어줘야 의미 있는 전력이라는 말.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2-10-01 22:43:00
답글
북한이 그렇게 변태같이 다연장을 모은 이유는 진짜 일주일안에 화력을 집중운용해서 서울을 따야 했기 때문인데 이제 의미 없어졌잖음 - dc App
어린이회원(hanyh22232)2022-10-01 22:43:00
예전 갑갤 시절 글로 기억하는데, 돈바스 사태때 참전했던 러시아 의용병이 그라드는 콘크리트 건물을 존나 못부순다고 쓴 글이 있었음. 근데 파괴력과는 별개로 그냥 정밀도가 너무 낮다보니 쓸데없이 너무 많이 쏟아부어야하는 문제가 있고, 결국 본문내용대로 보급 소요의 증대로 귀결되겠지
원래 구룡을 포함한 그라드 계열의 다연장들이 순간 화력 집중으로 적을 아작내는데에 의미가 있는 물건들임. 장기적으로는 일반적인 포병 화력이 충분히 뒷받침되어줘야 의미 있는 전력이라는 말. - dc App
북한이 그렇게 변태같이 다연장을 모은 이유는 진짜 일주일안에 화력을 집중운용해서 서울을 따야 했기 때문인데 이제 의미 없어졌잖음 - dc App
예전 갑갤 시절 글로 기억하는데, 돈바스 사태때 참전했던 러시아 의용병이 그라드는 콘크리트 건물을 존나 못부순다고 쓴 글이 있었음. 근데 파괴력과는 별개로 그냥 정밀도가 너무 낮다보니 쓸데없이 너무 많이 쏟아부어야하는 문제가 있고, 결국 본문내용대로 보급 소요의 증대로 귀결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