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수하다가 뒤지는거는 이해가는데,
왜 끝까지 건물에 숨어서 저항하다 죽는건 좀 이해가 안감
할 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야
가족들을 다 본토에 놔두고왔으니 불이익 받게 하는거보다는..
혼자 떨어져 있으면 가능한데, 중대 아니 하다못해 분대 단위로 움직이고 있으면 항복 하자고 말꺼내는 게 생각처럼 쉽지 않음 러시아 같은 미친 개병신 꼴마초 사회에서 말 한마디 잘못 꺼다가는 적이 아니라 아군한테 죽기 쉽상이거든
교전 중에 항복은 어려워. 이쪽의 항복의사를 전달하기 힘듬 + 동료와의 의견 통일 + 항복을 받아줄 지에 대한 두려움 이런 것 때문에 교전이 끝나고 잔당 소탕할 때나 해야지. 문제는 잔당 소탕 단계까지 살아 남아야 한다는 거.
할 줄 몰라서 안하는게 아니야
가족들을 다 본토에 놔두고왔으니 불이익 받게 하는거보다는..
혼자 떨어져 있으면 가능한데, 중대 아니 하다못해 분대 단위로 움직이고 있으면 항복 하자고 말꺼내는 게 생각처럼 쉽지 않음 러시아 같은 미친 개병신 꼴마초 사회에서 말 한마디 잘못 꺼다가는 적이 아니라 아군한테 죽기 쉽상이거든
교전 중에 항복은 어려워. 이쪽의 항복의사를 전달하기 힘듬 + 동료와의 의견 통일 + 항복을 받아줄 지에 대한 두려움 이런 것 때문에 교전이 끝나고 잔당 소탕할 때나 해야지. 문제는 잔당 소탕 단계까지 살아 남아야 한다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