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확한 지도자급 인물이 없으면
만약 정부 뒤집는데 성공한다쳐도 그 다음에
권력문제로 내부에서 분쟁하다가
신정 복구 원하는 반동들한테서
자기들 지키기도 쉽지 않을텐데

왕당파는 이란 내부에 별로 없고, 미국에서 지원받는 MEK은 마르크스주의로 살짝 맛간데다 이란 이라크 전쟁때 이라크 지지했던 경력땜에 반대파한테 물어뜯길 빌미만 주는 호감고닉이고, 그나마 나은게 하타미나 로하니처럼 지금까지 체제 내에서 그나마 진보파로 분류된 애들인데 얘네도 결국 체제 내 인물인데다 이미 은퇴한 노인네기도하고 지금까지 시위대에 지지의사도 표명하지 않고 있음.

튀르키예의 귈렌이나 공화인민당같이 존재감있는 야당격 인물이나 단체가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