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까지는 우와 하면서 신나게 싸우는 연출 즐기는데 


극 후반으로 갈 수록 전쟁의 족같음과,  죽어 나가는 독일군 쳐다보는데 신물이 나는 이지 중대원들의 모습 


아마 끝까지 가면 퍼시픽 느낌 날듯. 퍼시픽은 보고 나서 전쟁 족같다는 메세지 명확히 전달 받았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