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본토보다 ㄹㅇ 다인종 지역이라 하와이네이티브원주민이랑 일본인도 많고 한국인도 관광으로 ㅈㄴ와서 한국계직원들이랑 하와이관광지에 있는사람들도 조금씩 한국어 할줄알고 인종차별 진짜적고 날씨도 ㅆㅅㅌㅊ
군붕이들이 좋아할만한 USS미주리함있는 메모리얼파크도 나쁘지않음 기지도 ㅈㄴ커서 공군박물관, 미주리호, 잠수함메모리얼파크, 진주만공습에 침몰당한 전함 메모리얼파크도 있음
미주리호 들어가면 한국전쟁참여한 이야기들 설명해주는 가이드도 돈내고 들을수있고 앱설치하면 공짜임
1시간만가면있는 와이키키해변까지 ㅅㅌㅊ임
그다음엔 벤쿠버도 다인종국가라 인종차별 ㅈㄴ적었고 벤쿠버서 시애틀내려갔다가 포틀랜드까지 갔는데 그나마 나은 서부를 가도 식당갔다가 인종차별 ㅈㄴ당함
한국인은 하와이미만잡인거같음
추가로 비행기값도 나쁘지않음
하와이는 백인이 인종차별 당하는 동네인데 차별당해도 어디가서 하소연도 못한다고 하더라
ㄹㅇ 군복입고있는거 아니면 당할만한거같음, 만난사람들도 아시아계, 하와이원주민계, 흑인계를 엄청많이 만난거같고 나중에 공항가서야 백인이랑 이야기해본거같음
좁아터진 섬지역이라 ㅂㄹ 캐나다가나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