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년대 중반에서 10년대 초반까지

징집병 의무복무가 2년에서 1년으로 줄고 슬슬 계약병 제도가 뿌리내려갈때


막 신막사니 파격적 월급이 허울 뿐인 개소리에

실상은 인사장교가 지 할당량 채우려고 징집병 애들 한겨울 연병장에 차렷 자세로

계약병 싸인할때까지 계속 있게하는 괴롭힘에 못견디고

계약병 싸인 후 선임의 구타, 만취한 장교의 가혹행위에 월급 때먹기를 견디며 전역만을 기다리며 3년의 세월 버티고

전역 후엔 위대한 러시아니, 푸틴이니 개소리 취급하며

어떻게 여자 만나서 가족도 꾸리며 나서진 못해도 이 악물고 통합러시아당, 푸틴에 비토 날리다가

이번 동원령 예비역으로 우크라이나로 다이렉트로 끌려가는 애들 아니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