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령 내린 병사중 일부는 리만에서 죽어나감.

병사에게 제대로 보급도 못해서, 말 그대로 총알받이임.

이렇게 개죽음 당할거면 왜 징집한거임?

아니 ㅅㅂ 그나마 동원령이 있어서 진격을 늦추고 이정도인건가.

사람이 남의 땅에서 개죽음당하는게 슬프다.

집에 있다가, 봉고트럭 타서, 리만에 내린 뒤, 뒤진거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