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등키고 가나??
근데 전쟁나면 전등은 못 키잖아
그러면 야간에 기동훈련이 도대체 주간보다 우위에 있는게 뭐가 있길래 시행하는거임?
무월광 아니면 평지는 죄다 보이기는 하는데
산악은 달 떠도 ㄹㅇ 암것도 안 보일거같은데 밤에 광원없으면
전등키고 가나??
근데 전쟁나면 전등은 못 키잖아
그러면 야간에 기동훈련이 도대체 주간보다 우위에 있는게 뭐가 있길래 시행하는거임?
무월광 아니면 평지는 죄다 보이기는 하는데
산악은 달 떠도 ㄹㅇ 암것도 안 보일거같은데 밤에 광원없으면
주간엔 다른 훈련하고 행군을 야간에 하고.. 그랬던거 같은데
평지는 몇 번 글케 했엇는데 ㄹㅇ 산악은 야간에 안 해서 뭔가 다른가 싶나 ?하는 의문이
항상 야간에 산악행군 하면 주간에 개처럼 뭔가 구르다 했던 거 같음 ㅇㅇ.. 야간에 시발 존나 긴장하면서 발목에 힘 꽉 주고 가던 기억이 있네 근데 왜 묘하게도 어떻게 시야를 확보햇었지? 내 기억엔 그래도 완전 광원이 없진 않았는데.. LED 썼나?
시야 확보는 기억이 안나네 놀랍게도...
걍 LED손전등 빠방하게 켜고 하지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달도 안뜬 야간산악행군때 정말 하나도 안보이는데 앞사람 철모 뒤에 있는 반사판?(분대장표시) 그건만 보이더라
사람이 적응을 하드라. 달빛의 중요함을 그때 알았다. 고전에서 달빛이 밝아 뭐 이런거 이해됨. 가끔 지나가다가 네온사인 비슷한 슈퍼등 보면 눈물이 남 ㅋㅋ 시바 교과서에서 배운 도시는 싫어 전원생활 좋아 글썼던 놈들 색출해서 매달고 싶었다 난 네온사인이 좋아
달빛이 생각보다 강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