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정말 훈련에서 인정되는 부상 상한선은 어디 부러지는 정도


솔직히 실전같은 경험 최소한이라도 쌓으려면 그정도는 해야 한다고 봄




근데 그냥 훈련만 빡세게 시켜서 다치는건 병신이고


훈련한만큼 전투휴무나 잘했으면 포상도 뿌리고


어디가 부러졌어도 ㄹㅇ 2~3주는 험한거 안하고 덧나지 않게 케어하는 시스템이랑


완치하는 그순간까지 재채기라도 하면 바로 병원에서 후유증 없이 돌봐주는 의료시스템이랑


그거 모니터링해서 다음 훈련때 병사들 ㄹㅇ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쌓여서 병사들이 만드는 교본 수준으로 만드는 구조


이것들 전부 수반되는 상황에서 어디 하나 부러지는 수준 훈련해야 한다고 봄



걍 새벽에 몽롱하게 써보는 혼잣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