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정말 훈련에서 인정되는 부상 상한선은 어디 부러지는 정도
솔직히 실전같은 경험 최소한이라도 쌓으려면 그정도는 해야 한다고 봄
근데 그냥 훈련만 빡세게 시켜서 다치는건 병신이고
훈련한만큼 전투휴무나 잘했으면 포상도 뿌리고
어디가 부러졌어도 ㄹㅇ 2~3주는 험한거 안하고 덧나지 않게 케어하는 시스템이랑
완치하는 그순간까지 재채기라도 하면 바로 병원에서 후유증 없이 돌봐주는 의료시스템이랑
그거 모니터링해서 다음 훈련때 병사들 ㄹㅇ 짬에서 나오는 바이브 쌓여서 병사들이 만드는 교본 수준으로 만드는 구조
이것들 전부 수반되는 상황에서 어디 하나 부러지는 수준 훈련해야 한다고 봄
걍 새벽에 몽롱하게 써보는 혼잣말
이등병 때 행군하다가 무릎 나가서 거진 일병 달 때까지 제대로 뛰지도 못 했는데 ... 시발 의무대를 안보내줬음 밤마다 아파서 식은땀 흘리면서 자다 깨고 그랬는데 다리 병신 안되서 나온게 기적
그러니까 이게 병신짓이라고 케어를 해서 비전투손실로 2차피해가 안생기는 훈련은 좋다 이거야 왜 병신같이 애들을 롱텀 모니터링 안해서 스스로 전력을 깎아먹어
우리 간부도 그소리 했었는데 근데 그러면 돈 너무 많이 들어가고 근무 들어갈 사람이 종범되서 ㄹㅇ 부대 바로 좆되는 고속도로구여
병한테 쏟는 예산 좀 올리면 누구 똥구멍이라도 닳나 ㅅㅂ
전부 수반될 리가 없으니 뻘소리 맞네 자라
자라
다 병원보내면 부대는 누가 지키냐
당연히 안다치고 하는게 정론임 ㅇㅇ 근데 꼭 필요한 부분도 야매로 때우는거 아닌가 싶어서 한소리
안전에 만전을기한 훈련에서도 사망사고 심심찮게 일어난다 골절까진 감수한 훈련에서도 난데없이 대형사고 터지는거 순식간이야
니가 말한 골절까진 감수한 훈련의 한계는 주말축구대회가 최다한이다
그리고 머한군의 기본적으로 징병제라서 골절상의 장기적 케어? 엿이나 까먹은 군대란걸 잊지마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