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게... 진짜 군대서 다친 사람의 설움은 다친 사람만 알수있음
군대서 좋은 사람도 악마같은 사람도 늙다리 틀딱도 빠릿빠릿한 후임도 다 봤고 얻은게 있지만 절대 돌아가기 싫은게 부상자에겐 지옥이라는 거. 국군은 병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 아님.
인정.. 또 인정입니다
이게... 진짜 군대서 다친 사람의 설움은 다친 사람만 알수있음
군대서 좋은 사람도 악마같은 사람도 늙다리 틀딱도 빠릿빠릿한 후임도 다 봤고 얻은게 있지만 절대 돌아가기 싫은게 부상자에겐 지옥이라는 거. 국군은 병사가 살아남을 수 있는 곳이 아님.
인정.. 또 인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