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우크라이나가 승리 했다 치면
명백히 주권국으로 계속 남아있을거고
나라 지키다 안타깝게 죽은 군인들이랑
미처 피난가지 못해서 미사일,포탄
맞고 죽은 민간인들
잿더미가 되버린 도시들 등등
굉장히 안타까운 요소가 많지만
전후 복구하고, 남은 유가족들이
슬픔을 어느정도 걷어낼때쯤이면
서방의 빵빵한 지원으로 유럽의 사우스 코리아로 불릴수도있지않을까
이렇게 말하면 존나 국뽕같은데 걍 지정학적으로 위험한 지역에다 요충지라
서방에서 지원을 많이 받고 경제지원도 받았다는 의미임
625 끝나고 맥아더가
이 나라를 복구하려면 100년이 걸릴거라고 했지만
우린 다른나라가 우리보고 선진국이라고
부르기까지 60년 정도 걸렷는데
지금은 1950년대보다 기술이 더 많이 발전했고
우크라이나는 우리보다 금방 복구하지 않을까
한차례 큰 전쟁을 겪었으니 내부적으로 단결도 잘될거아님?
이상한 방사능만 없다면 나는 긍정적일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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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고 보니 우크라이나 땅도 사기맵아님?
하지만 우크라이나에 미군 주둔 힘들다. 그거때문에 투자가 들어오는거여
글킨한데 승전국 지위로 나토에 가입할수도있지 않을까
이기면 가능할거같긴 함. 하지만 그 전에 로스케들이 종전협상 카드로 나토가입불가 꺼내겠지.
전쟁 끝나면 기금좀 조성해주고 끝나지 않겠냐? 저기 뭐 기업들 들어가서 할거있냐?
러샤랑 종전협상 할 필요도 없음. 멋하러? 그냥 힘으로 밀어내서 국토 회복 다한다음 k처럼 휴전 상태로 간다음에 나토 가입이 답이지. 나토 가입만 되면 전쟁억제력 생기는데 설마 나토 가입 하지말고 거의 푸틴과의 구두약속인 종전협정 맺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