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의철 강점기 끝날즘 부터 밑에서 있었는데 야간에 해야 애들 열탈진 안 옴.

대대장 바뀌고 말년에 훈련 뛰었는데 주간기동 한다길래 뭐지? 이랬는데 아니나 다를까 애들 탈진와서 5분에 1명 쓰러져서

기동 중 휴식을 한명 탈진할때 마다 했음. 근데 휴식이 일렬로 땡볕에 서있는거라 더 힘들어함.

굳이 주간에 하려면 겨울에 하던가. 20km 훈련지 행군할때 눈온 상태에서 해봤는데 추우니까 열피로 줄어서 평소 2/3 정도 시간에 도착하더라고

야간기동의 단점은 고라니, 맷돼지의 공격을 받을 수 있음. 근데 다 총,대검 들고다니는거라 극복 가능하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