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 봉쇄했을때 그때는 핵독점을 했었으니 모스코에 핵찜질을 해주거나
독일이랑 싸우라고 준 치장물자 빚을 악착같이 받아냈거나 그러지 않았던데에 역사적 배경이 있으려나??
대전 끝나고 잠재적 적성국 확정인데 관대하게 대해준 것 같아서
베를린 봉쇄했을때 그때는 핵독점을 했었으니 모스코에 핵찜질을 해주거나
독일이랑 싸우라고 준 치장물자 빚을 악착같이 받아냈거나 그러지 않았던데에 역사적 배경이 있으려나??
대전 끝나고 잠재적 적성국 확정인데 관대하게 대해준 것 같아서
소련이 핵1을 그렇게 빠르게 가질 수 있으리라고는 생각하지 못한 게 클듯
소련엔 핵.이 많이 있었거든
아 베를린 봉쇄땐 아직 없었구나
독일한테 전쟁배상금 씨게 불렀다가 2차 머전이 일어났는데 탱킹 1위 동맹국 상대로 돈내놔라 할 수 가 없었겠지
'어차피 결정적인 순간에는 우리 말을 들을 수 밖에 없을텐데, 아니면 좀 져주죠?' 라는 스탠스로 외교하다가 뒤통수 거하게 얻어맞고 냉전 ON
심지어 60년대 기준으로는 제한적인 피해만으로 소련을 멸망시킬 수 있을 정도로 압도적인 핵1전력 우위에 있었지만, 그렇다고 핵 선제공격을 가하지는 않았음. 이건 문민통제의 비중이 가장 클 것
2차대전 랜ㄷ리스로 독일 조졌는데 쉽게 하긴 어렵지. 지금 짱개들이 활개치는것처럼.
망할때까지 미국에서 곡물 수입하던게 소련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