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만톤급에 스토바 이지랄 하면 그냥 때려치는게 낫고 솔직히
7만톤급에 스토바면 괜찮은게 나중에라도 확장성은 있으니까
퀸엘리자베스처럼
근데 진짜 애매하게 만들면 그거 시발 한번 설계하면 3번함 까지 나옴
진짜 병신 3개 만드는거라 애매하게 할거면 안하는게 낫긴 함
5만톤급에 스토바 이지랄 하면 그냥 때려치는게 낫고 솔직히
7만톤급에 스토바면 괜찮은게 나중에라도 확장성은 있으니까
퀸엘리자베스처럼
근데 진짜 애매하게 만들면 그거 시발 한번 설계하면 3번함 까지 나옴
진짜 병신 3개 만드는거라 애매하게 할거면 안하는게 낫긴 함
할거면 미리 카토바로 설계해야됨 공간이나 전력분배 설계 다시고치는거 어려움
ㅇㅇ
내 생각도 이거임
개인적으로 일본이랑 사이가 좋았으면 공동 항모 개발 시도도 해볼만 했을듯. 현실은..
씹 불가능이고 맨날 일본 보다 작게 만드는 습성이 있는데. 진짜로 좀 항모는 크게 만들었으면 좋겠다 최소 항모 한번 만들면 40~50년 씀
뭐든 일본 보다 작게 만드는데 해군은 왜 그런지 모르겠음 예산 문제도 있겠지만. 코로나 지원금 뿌리는 예산보면 돈을 못 쓰는게 아닌데 이것도 밀덕인 내 입장이겠지
크게 만든다고 좋은 건 아닌데 항모는 크게 만드는게 좋음
감당 가능한 수준을 넘어서면 태국 나룻배 마냥 되버리니까 어쩔 수 없지. 우린 니뽕과 다르게 육군도 신경써야 하고 경제규모도 다른거 생각은 해야겠지.
크게 만들어 놓으면 나중에 개조가 되는데 작게 만들면 개조가 안됨
근데 솔직히 4만 5천톤급 만든다고 했는데 7만톤급 간다고 태국마냥 나룻배 만들까?
태국은 애초에 1만 몇천톤급 진짜 말도 안되는거에 헤리어 준다고 그냥 항모 가지고 싶어서 어거지로 계약한건데 그건아니자나
그 계약 자체가 태국이 진짜 심각한거고
난 독도함 행사뛰고 헬기 없다고 한탄 하던거 생각나서 그냥 가능한 수준에서 하면 좋겠음. 우리가 솔직히 국력이 앞으로 오르막길 창창한 것도 아니라 유럽처럼 가진걸로 백년천년 해 먹을거 같은데 너무 일 벌리면 감당 불가일듯
캐터펄트를 못 달아도 스토바로 일단 덩치 큰거 있는게 나을 것 같음 개인적으로. 이후에 캐토바로 개조를 할 수 있냐 없냐가 중요한데, 작게 만들면 애초에 용골이 작아서 개조도 안됨
이해는 함. 근데 독도함 헬기 없던거도 그렇고 정치적인 문제임 결국에는 돈이 없어서 그런게아님....
마린온 사업 밀어 부치느라 그런거지 돈이 없던게 아님.... 해외에서 사오려면 사올수 있었음
근데 웃긴게 지금 미 공군도 훈련기사업 2018년에 낙점했는데 아직도 인도 못받음. 정치적인 결정에 의해서 좆되는거지 돈이 없어서 그런게 아님
기존 해군군형&대우형 경항모 할바엔 그냥 lpx-2상륙함해야함. 사출기가 고가라서 힘들면 캐토바규격의 스토바로. 내가 원하는건 k-pang임. 물론 핵추진이 아니겠고 통합전기추진식 k-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