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발발전의 상황을 워싱턴포스트에서 탐사보도한 내용

- 미국은 작년말에 정보국들의 정보를 종합적으로 판단한 결과 러시아가 전면전을 감행할거라고 결론내림

- 러시아에 중재를 시도했으나 귓등으로도 안들음

- 나토국가들에 이 사실을 알림

- 독, 프는 이 정보를 불신함

- 폴란드등 동유럽국가들은 전면전보다는 국지전정도로 예상함

- 발트3국과 영국만이 이 정보를 신뢰함

- 젤렌스키한테도 알렸으나 침공의 시간과 장소까지는 알려주지않음

- 우크라이나정부내에 암약하는 러시아스파이들이 득시글댔기 때문

- 젤렌스키라는 인물에 대한 신뢰도 낮았기 때문

- 마크롱은 침공 다음날 푸틴과의 통화에서 들은 립서비스를 자기가 전쟁중재성공한 줄 알고 착각하고 좋아함. 옆에 있는 안보수석인가는 좋아서 춤도 췄다함

- 독프는 푸틴을 잘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기에 확증편향에 빠졌지만 미국은 철저히 데이터만 냉정하게 보고 판단함. 영국도 이에 동조


이거 보니까 프랑스는 같은 실수를 반복하고 독일은 그냥 돈만 있는 나라지 유럽의 지도국자리는 못할듯

괜히 앵글로 색슨이 계속 해먹는게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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