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아무리 군인이라고 해도


자신이 살아 돌아갈 확률을 최소 50% 정도는 보고 있어야 제발로 전장터에 들어가지 않냐?



근데 호스토멜이나 이런데서 싹 다 죽은거 보면


진짜 개죽음이라는게 뭔지 실감이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