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땐 그래도 민간인 살상,ㄱㄱ같은 범죄 저지르기 전이었으니
어떤 러시아 어린 병사가 우는 와중에 빵주고 전화도 시켜주고
멈춰선 러시아 탱크의 병사랑 우크라이나 주민이랑 농담따먹기도 하고
경찰서에 기름 빌리던 병사 두명은 진짜 운이 좋았던거 같음
지금은 돌이킬수 없는거 같지만..
그땐 그래도 민간인 살상,ㄱㄱ같은 범죄 저지르기 전이었으니
어떤 러시아 어린 병사가 우는 와중에 빵주고 전화도 시켜주고
멈춰선 러시아 탱크의 병사랑 우크라이나 주민이랑 농담따먹기도 하고
경찰서에 기름 빌리던 병사 두명은 진짜 운이 좋았던거 같음
지금은 돌이킬수 없는거 같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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