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Q-9 리퍼 최대 상승고도가 15000m 정도인데
헬파이어 때문에 운용고도가 반토막이란 글이랑
운용 고도제한은 황희 정승 결론이라는 글을 읽고
구글링 좀 해봤음.
미리 말하자면 광학센서와 식별문제임.
이미지 센서로 목표를 멀리서도 보려면 GRD 값이
작아야 함. 사람을 탐지(식별 말고)하려면 최소
40cm X 40cm임.
이건 케케묵은 카메라를 써도 55000피트에서 가능함.
하지만 MALE(중고도 장시간 비행) 무인기는
평균적으로 20000~25000피트에서 운용함. 왜냐고?
목표 식별(탐지 말고)을 하려면 그 정도로 내려가야
충분한 GRD 값이 나오기 때문임.
그래서 헬파이어는 달지도 않은 영국군 리퍼
운용고도도 똑같이 25000피트 정도인 거임.
이걸 헬파이어 탓을 하는 건 몬가 몬가 잘못되어 있음.
출처
- dc official App
리퍼 주 임무가 헬파미션이 아니니까 센서가 좀더 설득력있긴하겠네
그거 논쟁 시작할 때부터 당연히 MTS 조준경이나 레이저 조사 거리 관련있을텐데라고 보이긴 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