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twitter.com/wartranslated/status/1576947567497134080?t=wX3pnA15xEXiC1zrzA_vTA&s=19 절반은 합병을 원하지 않았지만 점령지 당국은 찬성에 투표하라고 강요함 빡쳐서 거부하는 사람들이 기권하고 투표소를 나갔음 현지 주민들에 따르면 절반이 투표 참여를 거부하고 떠났지만 그 떠난 사람들까지 당국이 카운트해서 집계함(물론 찬성했다고) 통화 속 여성도 진짜로 사람들이 병합에 동의하는 줄 알았다고 자신이 순진해빠졌었던 거 같다고 황당해함
그나마 총쏜다고 협박질 하고 학살은 했다고 까진 아니네
작은 마을에선 실제로 어디로 끌고갔고 헤르손은 단체로 저러니까 못한거
투표 거부 안 하고 반대에 투표했다면...
반대표는 일일히 다 검사해서 찾아내겠지
졔들이 뭐하러 검사해. ㅋㅋ
그래도 대도시니까 대놓고 누총협은 못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