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우선 우리 군이 장병들에게 대우하는게 물질적으로도 정신적으로도 지극히 모자란건 깔고 들어가는거지만-
그러한 선망은 의무와 직업의 차이를 별로 인식하지 못한데서 나오는거 같더라
실제로는 미국에서 군인(사병)이라는 직업은 인식도 별로고 노후도 상당히 불안하고 노숙자 되거나 취약계층이 가거나 아니면 나와서도 취약계층인게 대부분인거 같던데
거기다가 사회에서 대우도 겉으로만 좋지 뭔가 멀리하는 느낌도 있는거 같고
시발거 개인정보 파내다가 하는 약탈적 광고중에서 사람들 돈빨아먹고 쓸모 없는 학위나 내어주는 커뮤니티 콜리지 광고들이 저런 나와서 할 거 없이 막막한 전역군인들 대상으로 집중적으로 한다는거 보고 좀 그렇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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