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으로 대만 포위하고 해상봉쇄하거나 그에 준하는 무력시위 하는게 가장 가능성 높다고 봄
어차피 상륙 시도할 정도면 해상봉쇄에 의한 국제적 정치 부담까지 감수하겠다는 거라서 해상봉쇄에 부담감 느낄 것도 아니고
대만도 n십년 동안 전쟁 대비한 나라라서 이런 나라 상대로 상륙 시도하는건 너무 모 아니면 도임
상륙자체가 좆같은데 거기에 대만은 지형까지 좆같아서
산이 있거나 시가전이 강요되거나 둘 중 하나라
그냥 해상포위가 중국이 꺼내들 수 있는 제일 무난한 무력 시위 방법일거라고 봄
해상포위는 근데 가능함? 미해군은?
대만은 중국 앞바다라서 미 해군도 함부로 못 들이박음. 그리고 애초에 포위도 못할 정도로 재해권 털린 상황이면 해상포위 이전에 상륙 시도 자체가 미친짓이지
태평양 방면 동해안까지는 포위 어렵지 않나?
거기도 중국 본토랑 거리가 존나 가까워서 중국 본토에서 출격한 전투기가 제공권 장악할 확률이 높음.
미군이 아무리 대단해도 중국 본토에서 전투기 날아올 거리에서 그냥 싸우는 건 힘들어. 그리고 중국은 중국대로 애초에 지네 앞마당이라고 할 수 있는 위치에 있는 곳까지 장악할 능력 안되면 그냥 대만에 대한 군사 개입 자체를 하면 안되고
상식적으로 100% 맞는 말이죠. 물론 요즘 상식이 안 지켜져서 걱정이지만....중국이 상륙하면 오히려 잘된 일일수도?
중국군이 대규모 상륙하면 대체 어떻게 보급할까요? 푸틴처럼 3일컷을 노리나? 아니면 미해군을 다 격침시킨 다음 상륙을 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