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각시 피해 최소화 성공하고 포로 대우 잘해주면 그 군대 기강 잘잡혀 있는거로 볼 수 있다던데 맞는말 같음?
댓글 7
ㅇㅇ
익명(220.89)2022-10-06 12:55
리만은 완전 포위됐던 상황이라 피해 최소화가 불가능헀을걸
익명(121.171)2022-10-06 12:56
2대전 이탈리아는..?
앶3(reignofmoe)2022-10-06 12:57
답글
후퇴하면서 항복 잘해서 피해도 추축국 중에는 적은편이고, 포로대우도 잘해줬다 들었는데
앶3(reignofmoe)2022-10-06 12:59
답글
이탈은 항복을 잘한거고 포로대우는 그다지 적개심이 안강했어서 그럼. 그래서 전투의지도 낮아서 못싸우고 항복 잘하고
본문이 말하는 퇴각은 말 그대로 질서정연한 퇴각을 했느냐임. 다급하게 퇴각하면 추격에 격파당하기도 쉽고
패전으로 후퇴하는 와중에도 탈영없이 경계유지 같은거 물러나면 정예군임.
익명(14.46)2022-10-06 13:09
답글
이성계가 요동정벌하고 식량떨어져거 고려로 급하게 퇴각할때 일부러 화장실 같은걸 만들고 울타리 같은거 설치한 흔적을 만들면서 물러나서,
지원온 군대가 추격을 포기한 사례도 있음.
실상은 보급 터져서 급하게 튀는 군대였는데 추격하던 원나라 군대가 후퇴할때 FM으로 진지구축한 흔적을 보고 정예군이라 여김
ㅇㅇ
리만은 완전 포위됐던 상황이라 피해 최소화가 불가능헀을걸
2대전 이탈리아는..?
후퇴하면서 항복 잘해서 피해도 추축국 중에는 적은편이고, 포로대우도 잘해줬다 들었는데
이탈은 항복을 잘한거고 포로대우는 그다지 적개심이 안강했어서 그럼. 그래서 전투의지도 낮아서 못싸우고 항복 잘하고 본문이 말하는 퇴각은 말 그대로 질서정연한 퇴각을 했느냐임. 다급하게 퇴각하면 추격에 격파당하기도 쉽고 패전으로 후퇴하는 와중에도 탈영없이 경계유지 같은거 물러나면 정예군임.
이성계가 요동정벌하고 식량떨어져거 고려로 급하게 퇴각할때 일부러 화장실 같은걸 만들고 울타리 같은거 설치한 흔적을 만들면서 물러나서, 지원온 군대가 추격을 포기한 사례도 있음. 실상은 보급 터져서 급하게 튀는 군대였는데 추격하던 원나라 군대가 후퇴할때 FM으로 진지구축한 흔적을 보고 정예군이라 여김
사실 개드립이긴 했는데, 이순신 퇴각썰은 흥미롭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