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은 아돌프 히틀러가 1937년 영국의 외무 장관 핼리팩스 경 에게 한 말이다.


"간디를 사살하시오. 만약 그것만으로 충분하지 않다면, 국민회의 지도부 열댓 명을 사살하시오. 그래도 충분하지 않다면, 200명... 등 


질서가 잡힐 때까지 사살하시오."




히틀러는 <나의 투쟁> 집필 시기부터,


히틀러는 인도가 잉글랜드 것이라면,


러시아는 독일 것이라 생각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