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막 비슷한 재질이었는데

군대 특성상 맨날 찢어짐 ㅋㅋㅋ

그시절 육군조차 이건 쓰레기다 느꼈는지 내 맞후임부턴 다들 아는 신축성 있는 재질로 바꼈는데

나랑 내 맞선임은 맨날 씨발거리며 바느질함 ㅋㅋㅋ

선임들이 보다 못해 특별짬찌보급이라고 쳐박혀 있는 떡볶이 줘서 일병때부터 그거입고 지냈는데

행보관이 니넨 왜 그걸 입고있냐? 해서 사정 말하니까

내가 초도보급받은거 입고 축구 한판 뛰어 보고 나서

몇주 있다 활동복 새 거 한 벌 구해다 주더라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