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바로 된장찌개인데


이걸 Корейцы Суп 라고 하면서


카레이스키 수프 라고 하면 떠오르는


가장 대표적인 음식이 되었음.


고려인들도 재료가 부족해서 들판에 배추씨앗 뿌린거 대충 뜯어다가


된장푼물에다 배춧잎 넣고 끓여냈는데


러시아인하고 카자흐인들이 이걸먹고 별미라고 했을정도.


재료도 간단해서 실제로 러시아나 카자흐인들이 간간히 해먹는 음식이라고는함



우리나라 부대찌개같이 시대가 변하면서 요리의 퀄리티가 바뀐 케이스중 하나인데


러시아식 된장찌개는 일단 기본 베이스는 한국이랑 비슷한데

고수랑 토마토가 들어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