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년에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하바롭스크 놀러가서
길거리 그냥 사진좀 찍으면서 벤치에 앉아서 쉬는데
딱봐도 고삐리같은애 몇명이 "에! 에! 에!!!" 이러면서 놀리고
우르르 몰려다니면서 주먹같은거로 위협할라한적 한번 있었음.
난 혼자고 쪽수도 딸리는지라 더 대꾸않고 그냥 딴데 가긴했는데
문득 사진정리하다가 이생각이 들더라
이새끼들 징집될나이 됐겠구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크라 끌려가서 비료가 되어준다면
정의가 살아있는거라고 믿겠어
ㅋㅋㅋㅋ -발루아쨩⚜
당신을 괴롭히던 러시스트, 우크라이나의 비료로 대체되었다. 항상 감사하십시오
생선5키로로 변신했다
나중에 우크라이나 여행가서 흑토를 거닐고있으면 감회가 새롭겠네 ㅋㅋ
빵 많이 사먹을거냐
군자의 복수 ㅋㅋㅋ
세상에 자랑할 게 흰 피부밖에 없는 애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