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대기 통신병이 코로나 격리로 끌려가서 강제로 짬맞아버렸던 오대기... 딴 건 모르겠는데 순찰돌때마다 어깨 뜯어버리고 싶었던 기억이 난다

K2C1에 11K 04K 다 끼고 다녔는데 생각해보니 억울하네 이건 씨발 심지어 내 총도 아니었는데ㅋㅋ

999K도 위치접속장치에 리튬전지 두개까지 풀세트로 들고 다녔고 화룡점정은 방탄복이었다 시발... 더럽게 덥고 무겁고 땀차고 하여튼 좆같았던 기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