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군번인데 부대에 "헌병들은 이렇게 고생하니 너희들은 꿀빠는줄 알아라"라는 목적의 헌병파견이란 제도가 있었음.
헌병 경계근무 1회분 체험해보는거
그걸로 헌병애들 뭐하나 구경갔는데 14년도 그시절부터 헌병 병사 중 저격수 병과?를 부여받은 애들은 레일 달린 K2C1(추정)에 양각대, 4배율 도트사이트 결합해서 쓰고있었음
레일달린 K2 명칭이 K2C냐 K2C1이냐 같은 얘기조차도 나오기 한참 전 일임
14군번인데 부대에 "헌병들은 이렇게 고생하니 너희들은 꿀빠는줄 알아라"라는 목적의 헌병파견이란 제도가 있었음.
헌병 경계근무 1회분 체험해보는거
그걸로 헌병애들 뭐하나 구경갔는데 14년도 그시절부터 헌병 병사 중 저격수 병과?를 부여받은 애들은 레일 달린 K2C1(추정)에 양각대, 4배율 도트사이트 결합해서 쓰고있었음
레일달린 K2 명칭이 K2C냐 K2C1이냐 같은 얘기조차도 나오기 한참 전 일임
병과가 아니고 보직 특임반이랑 대테러 인원만큼은 이것저것 챙겨주려 노력하는편.. 그 외는 절망편 그 자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