훈련차 타부대 주둔지에 갔을때 발생한 일임
우리 부대는 전투조끼, 그 부대는 엑스반도를 사용하고 있었음
내 담당 간부랑 나랑 잠시 떨어졌을때 그 부대 간부가 갑자기 나타나서 나한테 꼽을 주는거임
너는 혼자 장구류가 왜 그따구냐 너 중대장 누구야?
이 말 듣자마자 뇌정지 와서 아무 대응도 못하고 내 담당간부가 날 구해줄때까지 그냥 바보처럼 서 있었음
아무튼 문학임
ps. 본인 신분보호를 위해 질문 안받겠음
우리 부대는 전투조끼, 그 부대는 엑스반도를 사용하고 있었음
내 담당 간부랑 나랑 잠시 떨어졌을때 그 부대 간부가 갑자기 나타나서 나한테 꼽을 주는거임
너는 혼자 장구류가 왜 그따구냐 너 중대장 누구야?
이 말 듣자마자 뇌정지 와서 아무 대응도 못하고 내 담당간부가 날 구해줄때까지 그냥 바보처럼 서 있었음
아무튼 문학임
ps. 본인 신분보호를 위해 질문 안받겠음
엄
장구류를 왜 지적함?? 사제인줄 안 거임? -발루아쨩⚜
아마 그렇게 생각했을듯
타부대라고 하지 그냥 다른 부대 간부는 소령까지는 아저씨임 그냥. 대놓고 쌍욕박는거 아니면 타대대 병사 어찌 못함.
근데 한소리 들음
타대대원 조지고 싶으면 그 대대 부대장 거쳐야하는데 소령 나부랭이가 중령한테 귀하의 병사가 마음에 안들어 조지고 싶은데 징계 좀^^ 이렇게 절대 말 못한다. 줄타가면서 개기면 별 일 없음.
ㅇㅇ한소리는 듣겠지만 저 상황은 뭐 당당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