확실히 워리어플랫폼 사업은 단순히 애들 좋은거 입혀주는게 아니라, 아미 타이거 4.0의 하나로 기능한다는게 매우 좋은 방향성을 가졌다고 생각함.
지능화, 기동화, 네트워크화는 분명 해외 선진군대를 비롯, 현대 보병전투의 트렌드가 되었고 제대로 돌아갔으면 함.
이런 짓은 다시는 안했으면
확실히 워리어플랫폼 사업은 단순히 애들 좋은거 입혀주는게 아니라, 아미 타이거 4.0의 하나로 기능한다는게 매우 좋은 방향성을 가졌다고 생각함.
지능화, 기동화, 네트워크화는 분명 해외 선진군대를 비롯, 현대 보병전투의 트렌드가 되었고 제대로 돌아갔으면 함.
이런 짓은 다시는 안했으면
더 많은 무전기와 야시경 좀
tmmr 사업 잘 되고 있으려나... 야시경보단 야표기가 더 문제 아님?
군에서 야시경 대량 보급 할 생각이 없어서 야표기보단 야시경이 더 최우선 과제임 야시경보다 더 최우선 과제는 개인 무전기고
개인 무전기가 급선무인건 ㅇㅈ 현대 보병전투 트렌드 따라가려면 진짜 꼭 필요하다고 생각함. 그리고 1인 1야시경 안하고 바로 열상으로 넘어가나? 예전부터 그런거 본거 같긴 한데, 그냥 야시경+야표기 조합하면 안되나 ㅋㅋ
몇 달 전에 언론에서 야시경 수량 부족한거 취재 기사 갤에 올라온거 있었는데 ㅅㅂ 답변이 가관인게 열상 지급 예정이라 괜찮단 식으로 이야기함 단안 야시경 수량도 부족한 상황에 열상은 수량 더 적어질텐데
K11 경?험도 있고 (결국 치워버린 체계에 경험이 얼마나 있을지는 모르겠으나), RCWS 개발하니까 열상 개발도 할거고 뭐 그런거 생각하면 "어떻게든 되지 않을까?" 뭐 이런게 아닐까싶음
열상 확실하게 장담 못하겠으면, 현재 야간전투 트렌드(=미군)대로 헬멧에 야시경 + 소총에 레드닷, 야표기 달면 안되나. 지적 많이들 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