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뇌에서 학습된거임..농담이 아니라 진짜로 난 비슷하지만 다르게 물소리만 들으면 오줌마려움 뇌에 각인된 그런게 있음 그냥 아침에 군대에 대한 스트레스성으로 배아픈건데 그거 먹고나니 이제 화장실로 가는거뿐이지 소화도 그렇게 빨리안됨..실제로 우리부대는 정말 꿀부대였는데 저거쳐먹고 배아프단새끼 한명도없더라
걍 빵 질차이인거 같던데.. 빵식 신식으로 넘어갈때 군생활했는데, 신기하게 화장실 마럽다는 애들이 확 줄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