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스토비치가 9월쯤 대공세한다고 이미 계속 떠들고 있었고
러시아도 바보가 아닌 이상 준비상태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었을텐데
늦어도 7월에는 동원령 내려서 병력보강했어야하는데
병력 보강은 고사하고 8월에 본토 귀국이나 시킴.
그결과 지금 헤르손 자포리자 루간스크 다 무너지게 생겼음
푸틴새끼 진짜 뭐한거냐.
러시아도 바보가 아닌 이상 준비상태 어느정도 파악하고 있었을텐데
늦어도 7월에는 동원령 내려서 병력보강했어야하는데
병력 보강은 고사하고 8월에 본토 귀국이나 시킴.
그결과 지금 헤르손 자포리자 루간스크 다 무너지게 생겼음
푸틴새끼 진짜 뭐한거냐.
기껏 징집한 병력한테도 녹슨 총이나 주고 앉았는데 미리 동원령 했어도 물자가 있었을까
니댓보고 깨달았다 목총 지급한건 녹스는거 방지용이라는걸
동원령 소문이 날때마다 항상 그 병력을 무장시켜 보급할 능력이 전혀 없다고 했던거임. 푸틴의 아집때문에 할 수 없는 거지만, 이미 오래전에 패배를 인정하고 철군하는게 그나마 나은 선택이었음.
전쟁 걸은 이상 출구 없어. 철군하면 푸틴만 ㅈ되는게 아니라 러시아 전체 다 ㅈ됨. 우크라이나 나토로 넘어가고 거기에 미군진주하고 공군기지 설치되어서 모스크바 위협당하는거 어쩔거임.
그런게 위협적이면 전쟁을 이딴식으로 하면 안되는거고 실패한걸 인지했으면 최대한 전력을 보존하고 후퇴해서 후일을 기약해야 하는거임. 러시아가 좀더 빨리 동원령을 내렸어도 혼란만 먼저 가중될 뿐, 그들을 무장시키고 보급시킬 능력은 애초에 없었음. 그래서, 총동원령을 망설였던건데, 막판에 몰려서 그래봤자 러시아내 사정만 더 안좋아질뿐인건데, 푸틴의 자존심상 못하는거임. 사실, 이번 총동원령으로 러시아는 당분간 제대로 일어서지도 못할정도로 경제, 사회적 기반이 무너질 가능성이 큼.
이제는 강제로 철군 당하게 생겼음. 미군 위협 받는 거야 어떤 경우이건 피할 수 없는 거고 동원령 안 내리고 군대 뺐으면 그나마 강대국 포지션은 유지했을 건데 이제는 그마저도 불가능해짐
애초 플랜B라는게 존재하지 않는 키이우3일컷 못내면 지는전쟁이었던것
훈련 시설에 교관조차 갈려서 없는지 징집한 애들 국민방위군 마냥 방치되고 있는데 잘도 될리가 없지.
전차교관, 생도는 진작에 보내서 갈림. 4개월 전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