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메니아는 지정학적으로 내륙국에다가 적대국으로 둘러싸여서
외부의 지원을 받기가 어려운 상황이잖아
터키가 아르메니아 nato 가입 절대 안받아줄거고
또 다른 유럽과의 통로 역할을 해줄 수 있는 조지아도 아르메니아에 비우호적이고
nato군이 진입하기도 어렵지만 nato군 주둔을
러시아가 반대할것도 뻔하고.
아르메니아가 외부 강대국의 구미가 당길 정도로
자원이나 다른 유인이 있는것도 아니고.
아르메니아 입장에서 제일 좋은건 서방과 러시아가 사이좋게 지내는거지
러시아가 워낙 약해짐 + 2018년 이후 친러 독재자 샤르키샨 축출 후 파시냔을 필두로 한 친서방파가 집권했는데 이참에 아예 미국편으로 갈아타서 튀르크 향우회 견제거점으로 바꿀 수도 있겠지.
1. 터키가 서방한테 더 중요하고 터키는 아르메니아에 비우호적임 2. 아제르바이잔도 친서방 국가이고 아제르바이잔이 천연 가스 공급 등으로 서방과 더 이익관계가 밀접함 3. 아르메니아가 도움을 받기 위해서는 조지아의 영토를 거쳐야 하는데 조지아는 친아제르바이잔임 4. 아르메니아는 소련으로부터 독립 직후인 90년대에 친서방 외교를 했지만 서방은 터키와 러시아의 눈치를 보면서 지원을 거의 해주지 않았음
4. 아르메니아는 소련으로부터 독립 직후인 90년대에 친서방 외교를 했지만 서방은 터키와 러시아의 눈치를 보면서 지원을 거의 해주지 않았음 이건 아닌듯 말도 안됨 아르메니아는 친서방 한적이 없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