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군은 뭐 그거 몰라서 이빨 안터나?
자기네 선에서 할 수 있는 부분으로 넘어가기 전부터 문턱이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쳐올라가있는데
할 수 있다면 둘 다 하는게 맞지 그게 전력증강이니까 근데 해군 입장에선 이게 당장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가시권내에 있는 항모를 미는거고
해군은 뭐 그거 몰라서 이빨 안터나?
자기네 선에서 할 수 있는 부분으로 넘어가기 전부터 문턱이 안드로메다 은하까지 쳐올라가있는데
할 수 있다면 둘 다 하는게 맞지 그게 전력증강이니까 근데 해군 입장에선 이게 당장 할 수 있는게 아니니까 가시권내에 있는 항모를 미는거고
핵잠은 굳이 해야 하나? 싶기는 하다만 하고 싶다 하더라도 해군 맘대로 할 수 없는 물건도 맞으니
굳이? 에 대한건 핵잠 보유의 길이 열렸을때 다시 생각해볼 문제가 아닌가 싶음 그래서 그부분은 딱히 아직 생각없음
원잠은 아직 정치적인 이유로 추진이 어려워서 그래. 항모는 타국이 반대할 명분이 없으니 그러는거고
그걸 싹 무시하고 핵잠무새하는 놈들이 있어서 하는 말임
이해는 감. 그래서 원잠을 만든다고 해도 항모 못지않게 시간도 오래걸리고 선행연구도 필요한데다가 독자 개발로 가면 최소 10년 이상이라 아직 정치적인 부분때문에 물밑에서 연구만 하는거지 프랑스랑 붙어먹으려면 복잡해지거든.. 지금은 아님 북한 잠수함 위협이 극대화되면서 중국이 차기 원잠이 폭증한다 싶으면 미국이 그 시점에서 논할 듯
하지만 빌드업은 해놔야 항모가질 때쯤 시기봐서 원잠도 건조할 수 있을텐데, 항모는 해군이 해사때부터 세뇌라도 하는지 누군가는 잡고 미는데 원잠쪽은 그렇지 않다는 것. 그래서 매번 "아직 가야 할 길이 너무 멀어요"에서 더 나가지를 못하는 것 같아.
그 TF가 나라에서 해결해줘야 한다하고 뇌까리기만 하면 그게 TF냐..
탈노스 대체 가능??
"우리는 3000톤급 잠수함 만들 기술이 있으니 원잠 만들 기술은 이미 확보했다고 봐야하고" 라는 대답이 원잠 지지론자 입에서 나옴 ㅋ
동일예산으로 바다에 힘을 더준다는건 육군 감축아님? 그럼 북한붕괴시 대처능력 축소고 그만큼 북한땅 중국에 넘겨주자는 거와 같잔아
갑자기 육군 이야기는 왜나옴 난 해군 이야기하는데
@푸티나쑤카 군의 총예산을 막 늘릴 순 없잔아 해군 늘리면 당연히 육.공군 줄여야지.. 아니면 병사월급을 줄이든지
핵잠이 항모대체라는건 특수부대로 정규군 대체한다는 소리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