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하 71 이상.
미 해군 수상함 통해 관측된 속도.
(80000 피트를 1초도 안되어서 강하)
관측한 수상함은 타이콘데로가급 순양함
USS 프린스턴호
관측시기는 2004년
(USS 프린스턴호)
프린스턴호의 레이더 관측에 따라
니미츠 항모에서 F-18 편대가 출동해 요격에 들어갔는데
버거워하면서도 겨우 따라붙어 레이더 락온을 했으나
레이더 락온 하는 순간 바로 전투기의 레이더 범위 밖으로 벗어남.
F-18 편대가 UFO를 추격하는 영상과
당시 전투기가 레이더를 락온하는 영상은 미 국방부에 의해 공식적으로 공개됨. (밑의 유툽 9분 9초)
전투기 시계에서 벗어난 UFO는 불과 수초 뒤
60마일 밖에서 프린스턴호의 레이더에 다시 관측됨
이때의 스피드는 몇초인지에 따라 다르지만
마하 93에서(3초) 마하 70(4초) 정도의 속도
(9분 9초가 당시 전투기의 락온 장면)
당시 육안으로 UFO를 직접 보기도 한 F-18 조종사들은
과연 이 요격 기록을 보고를 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고민을 했다고 함.
미친 사람 취급받을게 뻔하니.
단독 비행시 봤다면 헛것 봤다고 하고 넘어갔을텐데
복수의 기체가 전부 다 봤으니
다들 보고를 했으나
항모의 함장부터 해서 일개 수병들까지 비웃음.
이후 며칠간 조롱성으로 함내 TV에 인디펜던스 데이 같은 외계인 영화들이 방송되었다고.
그리고 또다른 사례에서는 레이더 관측에서
물체가 속도의 일정한 감속이나 가속이 없이 움직인 것도 관측해냄.
가속이든 감속이든 일정한 그래프를 그리며 움직이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속도를 원하는 때에 그냥 낸다는것.
누가 UFO 떡밥 올렸길래 생각나서 어제 밤에 썼었는데
개념글 못 간게 아쉬워서 재업함
+)추가
추가로 당시 파일럿들의 묘사를 적자면 (총 2대가 발진해, 4명의 파일럿들이 목격함)
F-18 전투기가 발진해 물체가 있는 장소에 도착했을때,
물체는 수면 위에서 원을 그리며, 잔잔한 바다 위에 대략 민항기(보잉 737) 정도 크기의 하얀 물보라와 파도를 만들고 있었음.
물체는 전투기보다 큰 크기에, 하얀색의 알약(Tic Tac) 같은 모양을 하고 있었음.
전투기가 도착하자, 물체는 기다렸다는 듯 원을 그리는 것을 멈추고 전투기들에 반응하기 시작했는데
전투기가 주위에서 기동하자, 전투기의 기동을 그대로 따라해 움직였음.
조종사는 그 모습을 보며 자신들을 인지하고 있음을 분명히 느꼈다고.
물체는 그리 빠르지 않은 속도로 기동했지만, 전투기가 레이더로 락온을 하자
바로 초음속의 속도를 내서 눈 앞에서 사라졌음.
조종사는 말 그대로, 물체가 한 순간에 눈 앞에서 사라졌다고 묘사함. 그만큼 빨랐다는 것.
이런거 재밋음
이게 미군 입장에서도 식겁인게 '어디서 왔는지 모름', '적국의 것이면 이미 ㅈ됨', '근데 분석도 거의 불가능' ㅋㅋㅋㅋ 이걸 참으면서 어떻게 몇십년간 전을 구웠을까 무서워서
그래서 국방부 내에서도 일단 덮어놨던 것으로 보임. 감당못할 수준의 기술 격차인데, 이걸 사실로 인지하는 순간 어떻게 대책을 세워야할지 감이 안 오니까. 그러다 내부고발자들이 터트리니까, 답답했었던 국방부도 그제서야 속시원하게 "우리도 이거 모르겠으니까 아는 사람 있음 우리 조사 도와줘라" 라고 해버린거지.
생각보다 사회적으로 논란이 안되어서 난 놀랐음 정부 공식 인정 UFO는 실존한다 인데, 대중이 너무 익숙해져서 그런가 보다 함
타이밍 잘 맞춘거지. 코로나니 뭐니 세계적으로 정신없고 코로나 관련 소식이 매일 뉴스 첫소식, 신문 헤드라인으로 도배될때 터졌으니. 그리고 반응이 시큰둥한 이유 중 하나가, 기술적 격차가 너무나 크니까 다들 아예 체감을 못하는 듯함. 구체적으로 수치가 제시가 되니까, 보통 사람들의 머리로는 이해가 안되는 수치잖아. 근데 나름 서구권에서는 더 화제였었는데, 한국이나 영어권 밖 국가들에선 그냥 반응이 시큰둥한듯함.
사실 직접 목격도 어려워서 더 체감이 안된듯
그리고 전세계 사람들 모두 속으로는 "미국은 그래도 알고 있겠지..? 더러운 놈들...외계인이랑 거래도 한다면서..? 그래도 미국 놈들은 알고는 있었을거야..." 했었을텐데, 미국이 직접 나서서 "우리도 진짜 모른다니까요..." 하고, 의원들이 직접 청문회에서 개처럼 까도 "어...저희도 잘 모르겠어요.." 하니, 사실 이게 더 공포스러운게 아닌가 싶음. 그래서 사람들이 외면하는거고. 전교 1등하는 애조차 모른다는 무서운 현실을 외면하는게 편하니
ㅇㅇ 맞음 과제 제출 기한 몇 시간 전이 되어서야 식은 땀나던 내 학부 생활 생각하면 일리 있음
그건 그동안 과제 준비 안하고 띵가띵가 쳐 논 군붕이의 안일한 생활이 문제가 아닐까 싶음 - dc App
생각보다 주변에 그런 아쌔이들이 많아서 난 정말 '어중간'하구나를 느낀 것이에오
진작에 반박된지 오래니깐 논란이 안되지
걍 외계물체 맞노 ㅋㅋ
미지의 생물 또는 외계비행체는 있는게 거의 확실한거 같음 최고 엘리트 군인 최고 군자산으로 식별된 물체인데 부정할순 없으니까
측정된 속도는 목표와 거리를 어떻게 설정하는지에 따라 마음대로 바뀜 즉 저게 충분히 멀리 있다고 하면 엄청난 속도로 계산되지만 가까이 있을 경우 지극히 평범한 속도가 됨
대기권에서 80000 피트를 1초도 안되어서 강하한 뒤, 거의 정지에 가까운 호버링 속도를 유지함
레이더로 측정한 속도니까 거리랑 접근 속도 다 나올텐데 뭐 ...
미 해군 레이더가 좆으로 보이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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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거 당사자들 얘기 보면.. 열도 없고, 제트 분사 같은 것도 없고 그냥 우리 기술과 동떨어진 수준이던데
비밀이 뭐냐면... 카메라 배율이 바뀌면서 초점이 흔들리는 거임 잘 보면 비행체가 순간이동할 때마다 1x배율에서 2x배율로 바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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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그냥 넋이 나갔을듯. 뇌가 반응을 못했을것 같음.
풀 인터뷰 보는 걸 추천함. 너무 많은 정보와 감정이 담겨있음. 물리적 법칙을 벗어난듯한 기동부터, 기이한 하얀 알약같은 형태, 전투기의 기동에 맞춰 마치 장난을 치듯 전투기의 기동을 따라한 기동까지 ㅇㅇ 해당 파일럿은 이후에도 여러번 인터뷰해서 찾아보면 많음
저희는 외계인도 대비해야합니다. 예산 더 주십쇼
우리나라 서해에도 비슷한 사건 있었지 않음??
외게인님 저 돈복사 조금만 해주세요 집사고 싶어요
레이더에 발견부터 락온까지 작전시간 얼마 정도됨?
외계인 대학원생이 논문쓰러 렌트카 타고왔다가 무슨무슨 접촉금지법에 걸릴까봐 빤쓰런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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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속 30km면 대충 지구-달까지를 3시간 반이면 가는거리라 우주단위에선 생각보다 평범? 대중적일 속도긴 할걸
딱보니가 지구보호구역 잘못들어왔다가 단속당할까봐 외계인이 빤스런한거네
https://www.metabunk.org/threads/go-fast-footage-from-tom-delonges-to-the-stars-academy-bird-balloon.9569/
응아냐 반박된지 오래야
해당 영상은 본문 영상이랑 다른 걸로 앎. 국방부가 공개한 '자체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영상들은 한두건들이 아님. 그리고, 글 올린 사람이 정말 반박이 가능하다면 당장 의회에서 열리는 청문회나 미 정부의 공식적 UAP 기관에 가도 됨.
https://youtu.be/mPuPl9cH08A
당장 올해에도 열린 UAP 관련 의회 청문회에서 공개된 새로운 영상에서(2021년 촬영된 새 영상)도 해군이 할 수 있는 답은 '뭔지 모르겠습니다' 뿐이었음.
응아냐 그거 맞어
애초에 미군은 F-117 개발 숨긴다고 일부러 UFO 이야기 지어내서 퍼뜨린 전적이 있는데 미군이 암튼 뭔지 모르는데스웅 하는 소리를 진짜 모르는거라고 곧이곧대로 믿는게 바보지ㅋㅋ 뭐 설명이 도저히 안되는것도 아니고 일반인 선에서 너무나도 간단하게 다 설명되는건데
방금 확인했는데, 니 링크에 올린 건 2015년 1월에 해군이 촬영한 영상. 본문에서 다루는 건 2004년 영상. 역시 말했듯이 다름. 그리고 그거 하나라도 정확히 규명이 된다면 좋은 일이겠지. 그리고 그 사람은 바로 정부에서 일하면 됨. 당장 UAP 관련 2021년 6월에 신설된
https://en.wikipedia.org/wiki/Unidentified_Aerial_Phenomena_Task_Force
에서.
미군의 UFO 관련 이야기 대부분이 U-2나 SR-71 이었던 것은, 이미 미국 정부가 스스로 인저한 건이고, UAP 기관과 관련 청문회에서 언급되는 건 정부 내에서 자체적으로 다 각 기관과 군에서 거르고 거른 뒤에도 남아있던 영상들만 다룸.
https://youtu.be/Q7jcBGLIpus
응아냐 다 설명된지 오래야
이새낀 링크만 던지고 응아니야 ㅇㅈㄹ하는게 더 븅신같네
응 아니야만 할게 아니라 tmt 가 한말을 자세히 반박해봐 병신아 무작정 유에프오 외계인 오오!! 이러는 것도 병신같지만 너처럼 무지성으로 아니라고 하는 새끼들은 더 병신같음
영상에 다 나와있는데 뭘 더 자세히 반박해야함 뭐 그냥 일정하게 나는 민항기고 급기동 그딴건 FLIR 작동에 의한 착시일 뿐이라는 소리라도 할까
설명을 하려 해도 영상을 봐야 설명이 되지 뭔 댓글에서 화면에 나오는 각속도가 얼마고 렌즈변환시 화면이 어떻게 변하고 하는 소리를 암튼 말로 설명해라고 빼애액대냐 내가 영상을 안가져온것도 아니고ㅋㅋ
정부 공식도 아니고 음모론자 개인 연구 따리 가져오는 수듄 ㅋㅋㅋ 영상도 개인 채널이더만 ㅋㅋㅋ - dc App
ㄴ평평이랑 동급 - dc App
관련 논문도 아니고 유튜브만 띡 가져와서 뭘 더 줘야할지 모르겠다 ㅇㅈㄹ하면 그럼 나도 국뽕튜브 레퍼로 가져와도 되는 부분이냐?
좀 심하게 개찐따같음... - dc App
미국 청문회에서도 인정한건데 존나 개같은 쿨찐따네ㅋㅋㅋㅋㅋㅋㅋ - dc App
인정은 시발 저게 찍힌게 맞고 뭔지 모른다는걸 인정한거지 무슨 물리법칙을 벗어났거나 외계인이 탄거란걸 인정한거냐? ㅋㅋㅋㅋ
신기하다...진짜 고지능 외계생물이 마음대로 왔다갔다 하는거면.. 걔들이 보기에 닝겐들이 얼마나 미개해보일까?
조롱의 인디펜던스데이 상영ㅋㅋㅋㅋㅋ
이 세상은 시뮬레이션인데 가끔 그래픽이나 물리엔진에서 일어나는 글리치임. 전투기같이 연산능력 많이 필요한 물건 근처에서 자주 일어남.
외계인님 제발 초고성능 컴퓨터 한대만 주세요
항모의 함장부터 일개수병까지 비웃음->유포각 - dc App
원래는 파일럿들이 함장실에 가서만 보고하고, 자기네들은 그외에는 입도 뻥긋 안했는데 (미친놈 관종 소리 들을까봐) 한나절도 안지나서 이미 함내에 소문이 퍼져있었다고 ㅋㅋ
그러니까 저 미확인 기체에 외계 빅젖 파일럿 눈나가 타고 있다는 거지? ㅗㅜㅑ
이걸 믿는 흑우는 없제? 레이더 오류다
레이더와 카메라 둘 이상의 기기에서 일관된 오류를 보여준다? 난 글쎄
전투기의 기동을 모방하거나 레이더를 락온 하자말자 사라지는거보면 지성을 가지고 있는거 아님?
심지에 조종사들은 육안으로 관측까지 했는데 최첨단 기기랑 생체인식까지 싹 다 오류로 믿어버리면 걍 무슨 증거가 나와도 안 믿겠다는 소리맞지?
저 외계인놈들 시말서 쓰겠네
순식간에 초속30km로 가속하면 중력가속도가 얼마야
https://m.blog.naver.com/medeiason/222867733547
이거 반박된지 좀 된걸로 알고있음 - dc App
이거 청문회에서도 나올 정도로 대표적인 자료인데 암튼 반박되었음 거리는 놈들은 도대채 뭐냐 ㅋㅋ 그리고 이거 말고도 자료 많다.
저기 링크에 이옴 블로그 가서 정독해보면 알겠지만 이미 다 규명되었음. 중국 드론에 대응할 예산 늘리기 위해 오히려 사람 몇명 포섭해서 코로나때 최대한 관심집중 덜될때 터뜨려서 예산 올린 느낌도 있음
저정도 기술력이면 인류멸망시키는방법 수십만가진될듯
이거보고 외계인 타령하는 애들 대가리 깨고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