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즈 트러스가 당수 경쟁(총리 선거기간)할때
"마크롱이 적인지 친구인지 모르겠다"라면서 노골적으로 저격했었음.
마크롱은 '프랑스는 영국의 친구다'라면서 우회적으로 비판했었거든?
그런데 리즈 트러스가 취임하자마자 경제 분야에서 대규모로 삽질해버리는 바람에, 약 두 달 만에 둘 사이의 상하관계가 역전 되었다는 평이 나오고 있더라 ㅋㅋㅋㅋ
영국 내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EU와의 협력이 불가피 해 보인다는 전망이 나온지라....
저번주에 마크롱이 주도해서 회담 하나 열렸는데, 리즈 트러스가 거기 직접 가서 마크롱한테 "프랑스는 영국의 친구"라고 말하기도 했고.
마크롱 손에 리즈 트러스 정치생명이 달려있다는 평이 나오는 중 ㅋㅋ
"마크롱이 적인지 친구인지 모르겠다"라면서 노골적으로 저격했었음.
마크롱은 '프랑스는 영국의 친구다'라면서 우회적으로 비판했었거든?
그런데 리즈 트러스가 취임하자마자 경제 분야에서 대규모로 삽질해버리는 바람에, 약 두 달 만에 둘 사이의 상하관계가 역전 되었다는 평이 나오고 있더라 ㅋㅋㅋㅋ
영국 내 에너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EU와의 협력이 불가피 해 보인다는 전망이 나온지라....
저번주에 마크롱이 주도해서 회담 하나 열렸는데, 리즈 트러스가 거기 직접 가서 마크롱한테 "프랑스는 영국의 친구"라고 말하기도 했고.
마크롱 손에 리즈 트러스 정치생명이 달려있다는 평이 나오는 중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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