덩샤오핑 집권한 50년 전부터 있던 개념인게
공산주의 국가인데 굶어죽는놈이 천지니까 개혁개방을 통해
기본 의식주 해결(온포) -> 기업과 도시 위주의 경제규모발전(소강사회) -> 기업과 도시의 부의 재분배를 통한 다 잘사는 사회(공동부유)
이렇게 간다는 개념이고 나중엔 다 잘살게 해줄테니까 우리가 독재하는 것을 용인하라는게 중국공산당과 인민의 딜이었음
공산당 입장에서 저 플랜을 따라가는 와중에 소강사회 실현선언(2020년) 하고 공동부유로 넘어가는 시점에 지도자가 시진핑이었고 이때 리더쉽을 실어주는 측면에서 3연임을 시키는거지 반대로 시진핑이 자기 권력을 위해 기업을 조패고 공산주의로 돌아가겠다 이런 구도가 아니라고 생각함
근데 중국 입장에선 진퇴양난인게 이대로 가자니 빈부격차 때문에 저 딜을 지킬수없는 상황이고 공산주의로 돌아가자니 이미 잘살고있는 기업가들이 런각 잴테고
중국은 때랴죽여도 공산주의 못돌아감 ㅋㅋㅋ 중국 담배보면 재벌용 부자용 서민용 거지용 이렇게 나눠 필 정도로 존나 심한 자본주의세상임 ㅋㅋ
못돌아갈거 같긴 한데 그러면 공산당이 일당독재하는 명분도 사라짐... 공산당 입장에서는 존나 골치아픈거지
공산당에 공산주의 회귀는 명분용이지 불가능하단거 본인들이 제일 잘 알고있을즐
불가능하지만 그 명분 포기하는순간 중공을 유지하던 이념 자체가 깨지는거니까 결국 되든 안되들 할수밖에없음 아니면 전 국민이 공유할수있는 새로운 이념을 만들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