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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자폭IED 전문가의 의견:

1. 운전자는 우크라이나 정보국과 관계 없다. 오히려 뭔 일이 일어나는지조차 상상도 못하고 당했을 것이다

2. 러시아 검문소가 분명 검사를 약식으로 했음에도 통과된걸 보면 화물이 굉장히 일상적인 무언가였을 것이기 때문에 의심받지 않았을거다.

3. 질산암모늄(비료 - 동시에 폭발물, 레바논 폭발 등), 애초 그 트럭이 질산암모늄 운반하는 트럭이었다. 아마 거기에 가속제+신관이 섞인 화물이 섞였을 것이다.

4. 차량이 물건을 싣고 출발한 크라스노다르 현지에 우크라이나 공작원이 있었다면 밀수된 "질산암모늄"을 화물 사이에 우겨넣을 수 있었을 것이다.

5. 이제 대교 근처에서 대기하는 현지 요원은 관망하다가 차량이 열차와 겹치는 순간 기폭장치를 누르기만 하면 끝이다.



굉장히 그럴싸한 이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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