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기서 식당 장사하는 사람들이면 뻔히 그날 수료식하고 가족 면회 하고 있는 훈련병인거 뻔히 알텐데 갑자기 나 불러서 짐 좀 들어달라 하더라? 형이 화내서 쫓아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