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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프랑스,독일군을 기준으로 이야기 해주자면 얘네는 신고식이랍시고 Bizutage라 불리는 풍습이 있음.


근데 그 행위가 선임병들이 훈련이란 명목으로 진창을 속옷 차림으로 기어다니게 하고 티셔츠 씌운 머리에 양손을 올리고 벽에 일렬로 서게 하거나(프랑스) 구토물이 가득한 구명보트에 밀어 넣은 뒤 갑판을 기어가서 가발을 쓰고 우스꽝스런 분장을 한 선임수병의 구토물이 묻은 발에 키스하도록 하는거와 같이(독일) 황근출 병장님도 기합할만한 부조리가 지금도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음.



게다가 독일 연방군 같은 경우는 해군을 기준으로 각각 2008년과 2010년에 Jenny Böken, Sarah Lena Seele 여군 의문사 사건이 일어났는데 정황상 상습적인 성폭력에 시달렸다는게 드러났지만 독일 연방 법원에서 수사종결로 끝나버린 사건도 있었음.

이외에도 이쪽의 대표 분야 프랑스 같은 경우는 헬리콥터에 매달아버리고 비행하거나 아님 군붕이라면 한 번 들어봤을 포신에 포도주 담가먹다가 텡스텐 중독 걸려서 실려가거나 아니면 전투기 사격 표적지 아래에 매달고 머리 위에 있는 표적에다가 기관포 사격을 해서 피해자를 기절시켜버린 사례가 있음.


심지어 얘넨 사관학교 말고 그랑제꼴 단위에서도 이런 풍습이 있다는거


영미권도 딱히 예외는 아닌게 영국 같은 경우는 그 유명한 박격포 후장삽입하다가 영상 유출된 케이스가 있고 미국도 웨스트포인트서 아쎄이 상대로 탈의시켜놓고선 몸에 낙서하는 등 각종 엽기행위를 한 케이스가 있음.

근데 더 웃긴건 이게 다 사관학교 생도나 간부후보생 상대로 일어난 일임.


물론 저게 하루하루가 일상이고 밝혀진다한들 민간사회 전반이 저거보다 부조리가 많은 루씨에 비할바는 아니겠지만어도, 사람 사는곳은 다 똑같음.



솔직히 머한도 듣기로는 최근들어 병보다 간부끼리 부조리가 진짜 ㅈ된다고 하던데 뭐, 자위대 그 야추파이어도 듣기론 간부후보생들끼리 일어난 일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