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가리를 잡으면 저절로 항복한다 이거라고
귀가 아프게 들었는데
그렇다면 왜 명으로 바로 안가고
우리한테 와서 힘을 뺐을까?
명으로 바로 가서 황제 죽이고 천자되면
조선도 따라올거다
이게 그때의 사고방식에 더 맞을거 같지 않음?
명이 큰 나란데 아무리 조선이 좆밥으로 보여도
시간끌려 군사 장비 소모돼 대비할 여지를 줘
뭘봐도 아닌 판단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