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3oCPkBlhc9w


•그러면 군이 부상당할 것 같으니까 훈련도 하지 말고 그냥 가만히 있으라 그러죠. 왜 그러냐면 지금 국군의 날 행사가요 --- 옛날에는 가수들 출연해서 무슨 쇼 같은 거 했지 않습니까. 군의 가장 기본은 뭐예요. 이게 사실은 이런 열병식을 하고 훈련을 하는 것들이, 이것 또한 하나의 훈련이거든요.


•우리가 훈련을 매년 한다면 충분히 저는 단련될 수 있다고 봅니다. 앞으로도 이런 훈련은 이 과정을 통해서 단련되고 해야지만이 저는 부상 자체를 저는 크게 줄일 수 있다고 봅니다. 그런데 부상을 두려워해서 군이 그냥 가만히 있으라? 라는 이야기가 이게 앞뒤가 맞다고 생각하십니까.


•특공무술을 할 수 있는 특공여단이라든가 또는 특공부대는 저 무술을 위해서 존재하는 부대들이거든요. 저 특공무술을 전수하고 자신들이 개발해서 백병전이라든가 전쟁에서 발휘하기 위해서 계속적으로 이어가야 되는 무술인데 --- 행사를 위해서 지금 연습을 하는게 아니라는 겁니다. 평소에 연습을 하고 늘 시연을 하는데 그것을 그 국군의 날에 전 국민 앞에 보여줄 수 있는 것이 굉장히 군 사기를 위해서 도움이 되는 것이고.


•저는 저걸 일부러 유튜브에서 찾아서 봤습니다. 채널A에서 했던 강철부대를 보면서 우리 청년들의 강인함을 느꼈다라고 하는 분들 많습니다. 이 특공무술을 보면서 아 대한민국 어떤 일이 있어도 대한민국을 지킬 수 있겠구나 굉장히 자부심을 느끼는 국민 도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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