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 나라들과 다른 계산 기준 적용해서 퍼센트가 적어보이는 착시 현상 + 처음엔 작은 예산 써놓고 긴급 추가 예산이니 차명 예산같은거 나중에 통과시키는 식으로 예산 명확성 개나 줘서


코베 내각 시기에 GDP 1.3, 4%는 이미 찍은 상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