걍 해군따리고 별로 볼일도 없어서 그짝 바닥 잘 아는건 아닌데
영감님들이 별루 관심이 없어
필요하니까 뽑고 지원도 하고 해도
전단 하나따리고 소총병들 따당따당하는거 열올려봐야
예산도 조직 규모도 해상 전대에 비해 훨씬 적고 (돈이 적진 않음 상대적)
결국 장교도 진급할라믄 배타야되고
잠수함처럼 진급티오 잡으먹는 경쟁자면야 조져도
경쟁 할일도 없고 크기도 작고 외진데있고
그러니까 장비 미군 따라가고 작전 훈련 최신화 하고
몇천씩 들여 미군 교육 연수 몇번씩 보내고
이런거 결제 올려도 그랴 하면서 오케이 해주는거
특전사는 국군 보수성이나 통제 벗어나기엔 너무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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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맞음 근데 또 그러니까 유딧 특유 문화가 형성된거고
잉 뭐여 선무당이 사람잡는 케이스였어? 특전사? - dc App
특전사가 선무당이 사람잡은 케이스인지 몰랐음 - dc App
예산 맘대로 쓰긴 너무 큰 규모에 높으신 영감님덜 기준이 걍 공수하는 게릴라 정도로 굳은게 아닐까 시포요
특전사 내부서 그런 불만 공유되고 있다니 맞겠지
그 특전캬루 방송할때 cqb c 자 도 못들어봤다는게 맞는말인듯 - dc App
규모만 키우고 교육 환경이나 개선 의지가 없으니 뭐... 현역들 인터넷서 많이 화난 모습 보이던데 그럴만 해보임
십년대 초반부터 중반까지 (기억으로 18년도까지)는 소위때 아다리 맞으면 배안타고 초급반 바로 들어올수 있었음. 그리고 소령 진급때까지 유디에 짱박혀 있을수 있었으나 지금은 형평성 문제로 안되는걸로 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