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라 미쳤네 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22171?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30694?sid=102
레퍼는 정치인 실명 나와있어서 링크로 단다.
외신 그런거 없고 국내기사다.
국방부에서 윗선 지시받고 불리한 첩보 임의삭제했다고 함.
나라 미쳤네 ㅋㅋ
https://n.news.naver.com/article/023/0003722171?sid=102
https://n.news.naver.com/article/025/0003230694?sid=102
레퍼는 정치인 실명 나와있어서 링크로 단다.
외신 그런거 없고 국내기사다.
국방부에서 윗선 지시받고 불리한 첩보 임의삭제했다고 함.
ㅋ
정황같은 소리 하네. 너같은 능지 때문에 기레기하고 검래기가 사는거야? 딱보니 수사종결전 여론전 하는거 조선일보가 참전햇구만
검레기? 근첩 종특 나오지 ㅋㅋ 구명조끼에 한자 써있는거 보고 올라간거 묵살한 건 안봤냐?
간첩같은 소리하고 있네? 너 민주주의가 뭔지는 아냐? 권력의 분점, 감시가 기본이다, 그런데 감사원장이 대통령 보좌한다는 헛소리를 하고, 감사원 사무총장이 검찰출신에, 대통령실과 카톡질하는거 들키고, 이 정부가 무슨짓을 할지 모르는데 믿을수가 있나? 이것은 국기 문란이야
능지가 있으면 세상을 객관적으로 바라보고 상대방 반론도 언급해야지 검찰 수사 힘 실어준 감사원..남은 쟁점은 '감청첩보 SI' 서훈 전 실장, 박지원 전 원장 모두 "한자가 적힌 구명조끼는 처음 듣는다"며 감사원 조사 내용에 의문을 드러냈습니다. 하지만, 감사원은 월북 판단의 핵심 근거였던 군 감청첩보, SI에 대해선 뚜렷한 설명을 내놓지 못했습니다. 서훈 당시 국가안보실장 변호인은 "당시 정부는 SI를 근거로 월북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며 [박지원/전 국가정보원장] "국정원에서는 소설책 사온 적도 없고, 찢은 적도 없어요." 자료삭제 강하게 부인
난 검래기 믿을련다. 국민을 한낮 북한을 위해 희생시키는 인간보다 검래기를 믿을련다. 민주외치면거서 위한다면서 최악의 독재정권을 위해 국민을 희생시키는 사람보다 검래기를 믿을 련다.
너같은 넘들때문에 음주운전 전과자, 사기 전과자, 경기 동부 연합/ 조폭 연루자가 대선 후보가 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