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에 영웅이 나타난다는 말은 난세가 정리되면 자리를 떠놔줘야 한다는 뜻이 아닐까

물론 인기는 있겠지만, 우크라이나 실제 상황을 고려했을 때..

솔직히 전쟁 끝나면 스탈린급은 아니어도 숙청작업 좀하고 행정 끝판왕 행보를 걸어야 될거같음

근데 그거 겁나 어려워보일듯 한데 나같음 걍 연임도전안하고 교과서에 이순신같은 존재로 영원히 남는 것을 선택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