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세에 영웅이 나타난다는 말은 난세가 정리되면 자리를 떠놔줘야 한다는 뜻이 아닐까 물론 인기는 있겠지만, 우크라이나 실제 상황을 고려했을 때.. 솔직히 전쟁 끝나면 스탈린급은 아니어도 숙청작업 좀하고 행정 끝판왕 행보를 걸어야 될거같음 근데 그거 겁나 어려워보일듯 한데 나같음 걍 연임도전안하고 교과서에 이순신같은 존재로 영원히 남는 것을 선택함
거 스트레스받아서라도 걍 내려갈거같아뵈이긴 함
전쟁 중 스트레스를 너무 심하게 받아서 나같아도 내려올 것 같다
뭐 인민의 종이 1인용 정당이 아니라 집권급 정당에 들어온 이상 현 데니스 시미할 총리가 있고 전에 타임지 인터뷰에서 본인이 유엔 사무총장에 도전 할 의사 있다고 우회적 발언하긴 했음
솔직히 유엔사무총장이 제일 이상적이긴 함. 머리좋내이
젤렌스키 입장에서는 그냥 개그맨이나 다시 하고 싶어할거 같은데
러시아군과 푸틴때문에 가망이 없음..
상황을 보면 연임은 하고나서 내려와야 함. 안 그러면 또 비리로 가득하게 되는데다 다들 젤렌스키보고 지원해준 것임.
꼭 국가수반이 아니어도 총리를 해버리던지 아무튼 바지사장 느낌낼 직책 없나? 대외는 젤렌스키가 하고 실무는 다른사람에게맞기는게..